광주 광산경찰서는
보건소 인력 채용과정에서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해 특혜를 준 혐의로 42살 김 모씨등
광주 모 구청 보건소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7년 보건소 인력을 채용하면서
13명의 합격자 가운데 2명에게
기준과 맞지않는 가산점을 줘 합격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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