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 상장사의 단기 채무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1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9년 유동비율은 54.11%로 저년말보다 17.8%
감소했습니다.
유동 자산은 5조 5천 436억원으로
전년말보다 63.1% 증가했지만
유동 부채는 10조 2천 448억원으로
117%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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