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교차가 큰 날시로
호흡기 질환들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광주 지역 아동 병원에는
들쭉날쭉한 기온와 큰 일교차로
호흡기 질환 환자가 늘면서
1,2시간을 기다려야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전체 호흡기 환자의 절반 가량이
B형 인플루엔자로 확인되는 등
계절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측은
계절 독감은 폐렴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위생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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