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증도대교 작업인부 추락 2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6 12:00:00 수정 2010-04-16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전남 신안군 지도읍 증도대교에서
고가 크레인을 타고 작업중이던
53살 이모씨 등 2명이
다리 아래 갯벌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씨 등은 크레인을 타고 다리 배수구를
점검하다 갑자기 15미터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작업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