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해군 천안함 침몰사고를
애도하는 뜻에서
일부 이벤트성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과 대나무 축제위원회는
천안함 침몰 사고에 따른 슬픔과
국민 정서를 감안해
대나무축제 기간 중에 열기로 한
군민노래자랑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대나무 축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간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대에서 열리며,
담양군은 당초 폐막식 행사로
유명 가수 축하공연을 겸한
군민 노래자랑을 열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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