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상장사의 배당금 총액이
지난해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광주와 전남 지역의 7개 상장사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8.2% 증가했지만
배당금 총액은 전년보다 45.7%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배당금 총액이 줄어든 데는
결산법인들이 자금난을 우려해
현금 보유비율을 늘린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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