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 헌금함에
접착 테이프가 붙은 쇠꼬챙이를 집어넣어
헌금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에 있는 한 교회에서
헌금함 투입구에 접착테이프가 붙은
쇠꼬챙이를 집어넣어
현금 3만 9천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2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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