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과 육군 제31 사단이
오늘(17일)부터 영광군 불갑면 모악산 일대에서
6·25 전쟁 전사자들의
유해발굴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당 지역은
현재 교통호와 개인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유해가 발굴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육군 31사단은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과 함께
지난 2007년에
영광군 묘량면 삼학리 학동마을에서 43구,
2009년에 2구의 유해를 발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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