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그려 인생과 사랑,
비상의 꿈을 표현해온 여류작가 3인의 작품이 함평 나비대축제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함평 나비대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함평읍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기간동안
황선화,최미남,김현정 작가의 나비를 소재로 한 작품 백30점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각각 한국화와 오브제, 유화 등으로 표현된
나비 작품들은 지금까지 사진과 실물 등 으로만 만나던 나비를 예술작품으로 만나는 첫 행사입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함평 나비대축제는
꽃과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17일 동안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