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타결된 금호타이어 단체협상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될 경우
직원들의 밀린 임금이 27일쯤부터 단계적으로 지급될 전망입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측이 노사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거쳐 동의서를 제출하면
채권단이 지급하는 긴급 자금으로
27일쯤 부터 밀린 5개월분 임금과
협력업체 대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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