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경선 탈락율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9 12:00:00 수정 2010-04-19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원들의 경선 탈락율이 높아져

시의회 물갈이 폭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광산구청장 경선에 도전했던

유재신, 이정남, 강박원 의원이

예비경선과 경선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또한 시의원 재선에 도전했던 김성숙,

김동식 의원은 후보 압축 과정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조광향 의원은 불출마 의사를 굳혔고,

김월출 의원은 민주당 복당이 이뤄지지 않아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지만 고전이 예상됩니다



16명의 시의원 가운데 5명이 경선에서

이미 탈락한 상태에서

나머지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경선 통과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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