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성매매 뇌물수수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19 12:00:00 수정 2010-04-1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현직 경찰들이

성매매와 뇌물수수 등의 비위 혐의로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만난 미성년자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관할 지구대 소속 A모 경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광주지검 강력부는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9백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B모 경위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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