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올 1/4분기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올 1분기 수출액은
23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6% 증가해
11억8천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과 반도체의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50% 넘게 증가해
수출 호조세를 주도했습니다.
전남의 1분기 수출액은
69억6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48%늘었지만
수입액 역시 큰폭으로 증가해
무역수지는 10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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