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선거 4당 후보 확정 세대결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0 12:00:00 수정 2010-04-20 12: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전남 도지사 선거는
4개 정당 후보가 모두 확정돼
세 대결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이 박준영 현 지사를 전남지사 후보로 확정한 데 이어, 한나라당은 경선을 통해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도지사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은 박웅두 전 당대표비서실장을, 평화민주당은 전략공천을 통해 김경재 전의원을 도지사 후보로 각각 선정함에 따라
이번 전남도지사 선거에서는 정당후보 4명이
각축을 벌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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