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불법 용인 못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0 12:00:00 수정 2010-04-20 12:00:00 조회수 0

정동채 전 장관이

경선 승복이라는 아름다운 미덕이란 이유로

불법과 부정을 용인하는 것은

민주성지 광주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강운태 이용섭 의원의 불법과

부정은 더는 감출 없는 명백한 사실인데도

거짓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불법과 부정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는

선례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특히

강운태 의원 측이 불법여론조사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며

강 의원은 이러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되면

사과하고,후보를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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