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약학대학 신설 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로비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목포대 약학대 유치위원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지난해 회계장부와
유치활동 관련 서류 등을 압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이 있는 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약대 신설 대학으로 선정된 순천대에도
자료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 2월 말
치열한 경쟁끝에 2011학년도 약대 신설대학으로
선정됐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