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봄철을 맞아
수인성전염병 발생 경보를 내렸습니다.
광주 전남 보건당국은
이달들어 수족구병과 A형간염,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전염병이
주로 1-3세 영유아 연령대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크게 늘어날 것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반드시 음식을 끓여 먹고,
안전한 물을 마시며,
간염 등 간 질환이 있거나 해외에 장기체류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A형간염 백신을
접종받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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