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건설업자를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모 환경신문 호남본부장 54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인터넷 신문 기자 44살 조 모씨와
56살 김 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여수의 한 공사현장에서 폐기물 차량이
덮개를 씌우지 않았다며
조씨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현금 150만원 등 3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