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돈 뜯은 사이비 기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0 12:00:00 수정 2010-04-20 12:00:00 조회수 0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건설업자를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모 환경신문 호남본부장 54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인터넷 신문 기자 44살 조 모씨와

56살 김 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여수의 한 공사현장에서 폐기물 차량이

덮개를 씌우지 않았다며

조씨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현금 150만원 등 3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