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에 들어간 금호산업이
3년내에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 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연구 금호건설 사장은 어제 서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부채비율을
200% 미만 수준까지 낮추고
해외수주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사장은
수익창출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경영정상화를 조기에 달성해
출자전환을 실시한 재무적 투자자들과
채권단에게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금호건설은 대우건설 풋백옵션 해소에 대한
부담으로 유동성 위기를 맞으며
지난해 12월30일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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