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유치를 통한
고흥군의 대규모 해양리조트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금산면 일원에
2천억원을 투자해 해양 리조트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해 투자협약을 체결한
미국의 모어랜드사 회장단 일행이
지난주 지역을 방문해 강력한 투자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투자회사가
국내 투자법인을 설립하겠다고 밝힌 만큼
투자법인 설립을 계기로 국제적 수준의 호텔과 워터파크, 미니어쳐랜드 등이 갖추는
해양리조트 조성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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