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F1대회 성공 확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1 12:00:00 수정 2010-04-21 12:00:00 조회수 0

◀ANC▶

버니 F1 매니지먼트 회장등

영암 F1공사현장을 찾는 해외인사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잇따른 호평 속에 여섯달 앞으로 다가온

F1 한국대회 성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

◀END▶



공정률 75%를 넘긴 영암군 F1 대회 경주장.



오는 10월 F1 한국대회를 앞두고 현장을

방문한 버니 F1 매니지먼트 회장은

공사 상황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INT▶버니 에클레스톤

"인상적이다..."



한 외신이 경주장 건설 차질로

한국 F1대회 개최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어리석은 기사라고 일축했습니다.



버니 회장은 한국의 유력한 기업 5곳 가운데

3곳의 임원들을 만났으며, 국내기업들이

F1대회 후원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한국 그랑프리가 아시아 시장 확장을

상징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자신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버니 에클레스톤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



또 최근 F1 경기장내 VIP전용공간인

패독클럽의 관계자들도 영암호와 어우러진

경주장을 보며 호평했습니다.



F1 한국대회가 여섯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가 국내외에서

영암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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