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권상에 네팔 인권운동가 수실 퍄큐렐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1 12:00:00 수정 2010-04-21 12:00:00 조회수 0

2010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네팔의 인권·민주화 운동가

수실 퍄큐렐(Sushil Pyakurel)씨가

선정됐습니다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네팔의 민주주의와 인권 옹호를 위해

투옥과 억압에 굴하지 않고 헌신한

수실 퍄큐렐 선생의 삶과 정신은 광주인권상의 취지와 정신에 가장 부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수실 퍄큐렐씨는

네팔 절대왕정의 비민주적이고

폭압적인 통치에맞서 투쟁하고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광주 인권상 시상식은 다음 달 18일

5·18기념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수상자에게는 5천만원과

금장 메달, 상장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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