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광주시장 관련 매수 공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1 12:00:00 수정 2010-04-21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ARS 여론 조사를 의뢰한

지역 신문사 관계자가 이용섭 후보측으로부터 유리한 증언 부탁과 함께 돈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모일보 김모 상임고문은 기자 회견을 갖고 이용섭 후보측으로 부터

유리한 자술서를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11억원대 금액을 제안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이용섭 후보측은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김 모 고문이 여러차례 만나자고 제의를 해와

한차례 만난 자리에서

정의감을 갖고 진실 규명을 해달라고

당부 했다며 회유를 하거나 돈을 제안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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