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채용 알선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 모 구청 환경미화원 39살 장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해 7월
광주시 모 구청 미화원으로 채용되도록
고위층에게 부탁해주겠다며
류모 씨로부터 4천여만원을 받는 등
2007년부터 지금까지 4명으로부터
1억 3천여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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