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의 여수현장 이전이 조기에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상해엑스포의 경우
조직위 사무처를 2년 전에 현장에 설치했음에도
박람회 공사기간이 촉박해 일부 공정을
아직까지 끝내지도 못했다며,조직위 사무처의
여수현장 조기 이전을 조직위원회에
건의했습니다.
여수시는 특히 93년 대전엑스포도
기공식 직후 공사담당 전체부서가 현장으로
이전했다며 현재 7월로 계획된 이전 일정을
다음달로 앞당겨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D-2년인 다음달
조직위 건설본부 일부를
여수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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