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광양항 국제포럼이
어제부터 사흘간 국내외 해운 물류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 마린센터 일원에서
개막됐습니다.
해운물류학회 주관으로 열린
광양항 국제포럼의 첫날인 어제는 세계 주요
항만의 청정대기 전략과
저탄소 항만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별 학술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또 일본 물류기업과
지방항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양항 배후단지 기업유치와 한.일 카페리
항로 개설을 위한 한.일 물류포럼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한편,광양시는 태림해운과
한일 카페리 항로 개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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