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이 보도한 '스폰서 검사' 의혹과 관련해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민노당 광주시당은
어제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야구 심판 마스크를 쓰고
'떡검 아웃(OUT)'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노당 관계자는 진상을 규명하고 추악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특검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