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민주당 당무 위원회 논의 향방이
전남지사 경선 여부의 마지막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8일 열리는 중앙당 당무 위원회에서
61명 당무위원 가운데 과반수 이상이
찬성할 경우 경선을 치를수 있는 절차적요건이 확보됩니다.
주승용 의원측은
당내 경선을 위한 정당행사가
5월 12일까지는 가능하다는 것이
선관위의 판단인 만큼
28일에만 경선안이 통과되면 경선을 치를
시간이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준영 후보측은
최고위에서도 법적,정치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경선 번복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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