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찰청이 자치단체들의
경관조명 사업등에 대한 전방위적 수사를
벌이면서 향후 파장이 주목됩니다.
전남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경관조명 공사업체 관계자로부터
1억 9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김충식
해남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데 이어
광주 전남의 다른 자치단체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제의 경관조명 업체는
최근 5년동안 목포에서만
공사 20여건을 수주해 왔으며 경찰은
목포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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