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가 합의한 임금 협상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가 어제 실시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임금안 62%, 단체협상안 64%의 찬성률로
투표가 최종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오늘 합의안에 최종 서명하고 구조조정 동의서를 채권단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채권단은 천억원의 긴급 자금지원을 하고 5~6천억원의 신규자금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어서 금호타이어가 정상화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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