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서정시인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민족사상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영랑문학제가 강진 영랑생가 일원에서 개막됐습니다.
영랑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영랑문학제는
사흘간 계속될 예정이며,
이 기간동안 시문학파 전시회와 백일장,
그림그리기 대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영랑문학제 개막행사로 열리는
제8회 영랑 시문학상에는 본상 수상자로
김지하 시인이, 수상작은 '못난 시들'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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