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합의안 통과를 계기로
금호타이어의 정상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금호타이어 노사가
임단협 조인식을 가짐에 따라
채권단 협의회와 금호타이어의
경영정상화 양해각서 체결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채권단이 약속한 천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과 3천만달러 규모의
신용장 한도 개설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회사 정상화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앞서 금호타이어 노사는 오늘 오후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금호타이어 임단협 조인식'을 갖고
합의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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