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헬기 수색 9일째..첨단장비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3 12:00:00 수정 2010-04-23 12:00:00 조회수 0


추락한 헬기에 대한 수색 현장에
첨단장비가 추가 투입돼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해군 3함대는 수색 9일째인 오늘
해양구조단과 대우조선해양의 소나선을
추가로 배치했으며, 앞서 수색에 투입된
소해함 3척과 해양조사원의 장비와 함께
사고 추정 해역에 대한 정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중에 폐선 등 금속성 물체가 많아
사고 헬기와의 관련성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시일이 지나면서 탐색 범위도
확대돼 수색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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