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1분기동안 470여건의 화재가 발생해
27명의 인명 피해와 27억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는 지난 3년간 같은 기간에 발생한
도내 평균 화재건수 790건보다 40.4%가
줄어든 것입니다.
화재로 숨진 사망자 숫자도 4명으로
최근 3년 평균인 13명보다 크게 줄었고
재산 피해액도 12.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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