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의 중간 기착지인 신안 흑산도와
홍도에서 다음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동안
제4회 야생조류 탐조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야생조류 전문가와
일반 동호인,대학 야생조류 회원등이 참가해
탐조 관광 활성화등 조류 생태계 보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흑산과 홍도에서는 매년 봄, 가을에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대륙을 오가는
320여종의 철새들이 관찰되고 있으며
신안군은 이 곳에 철새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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