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시설작물의 생육부진이 농업재해로 인정돼
도내에만 모두 24억 9백만원의
피해 복구비가 지원될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 농어업 재해대책 심의위원회는
"일조량 부족현상을 평년과 대비해 분석한 결과
사전 예방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으로 시설작물의 피해를 봤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이같은 복구비 지원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복구비는 생계 유지비와 농약비용
고교생 수업료감면등의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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