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 311명 취약지역 배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4 12:00:00 수정 2010-04-24 12:00:00 조회수 0

신규 공중보건의 311명이

도내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종질환 유행 등에 대비해 군 보건소에

내과 15명, 가정의학과 2명의 전문의를 나눠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서지역에는

전문의 1명과 외과 2명, 치과.한의과

각각 1명의 의사를 배치해

야간.주말 응급환자 진료에 대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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