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공중보건의 311명이
도내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종질환 유행 등에 대비해 군 보건소에
내과 15명, 가정의학과 2명의 전문의를 나눠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서지역에는
전문의 1명과 외과 2명, 치과.한의과
각각 1명의 의사를 배치해
야간.주말 응급환자 진료에 대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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