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 축제 등을 앞두고
구제역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도 김포에 이어 충북 충주에서도
구제역이 추가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도내 주요도로 70여곳에
방역 초소를 설치해
휴일에도 소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시군별로 봄 축제가 열리는 시기에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구제역이 도내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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