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모 학과 전(前) 조교가
유흥업소 등에서 소속 학과 공금 카드로
수천만원을 부당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북부 경찰서에 따르면
전남대 모 학과 조교로 근무했던 박모씨가
학과 카드를 이용해 2600여만 원을
속칭 ‘카드깡’으로 현금화 하고
안마시술소와 유흥주점 등에서도
수십여 차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학과카드 이외에
연구비 등 또 다른 학과지원금을
불법 전용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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