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57살 A씨에 대해
살인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밤 7시쯤
자신과 헤어지자는 내연녀 53살 B씨가
살고 있는 쌍촌동 집에
흉기와 제초제를 들고 찾아가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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