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바다에서 선박 충돌 사고를 낸
중국 화물선 선장 39살 왕 모 씨와
부산 화물선 선장 58살 천 모 씨 등 3명을
업무상 과실 선박 매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바다에서
적절한 항법을 준수하지 않고
주의 의무를 게을리 해
선박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여수시 삼산면 백도
남동쪽 해상에서 중국 화물선과
부산 화물선이 충돌해 부산 배의 일부가
파손되고 기관실이 침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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