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사고 원인 조사..실종자 수색은 제자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5 12:00:00 수정 2010-04-25 12:00:00 조회수 0


남해상에 추락한 해군 제3함대
링스헬기 동체가 인양되면서 본격적인
사고원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해군 3함대는 인양한 헬기 기체를
촬영해 상급부대와 작전사령부, 합참 등에
보냈으며, 기체 오작동이나 기상악화 등
내외부적 요인과 사고 관련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군당국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2명의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갔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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