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상에 추락한 해군 제3함대
링스헬기 동체가 인양되면서 본격적인
사고원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해군 3함대는 인양한 헬기 기체를
촬영해 상급부대와 작전사령부, 합참 등에
보냈으며, 기체 오작동이나 기상악화 등
내외부적 요인과 사고 관련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군당국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2명의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갔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