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희망근로 인력을 활용한 일손돕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희망근로 참여자
4500여명 가운데 580명으로
농촌 일손 돕기 추진단을 구성합니다
농촌일손 돕기 추진단은 다음달에는
나주시 지역 특산물인 나주배 솎아주기에
투입되고
고흥군과 영광군에서는 5월 중순부터
양파와 마늘 수확에 투입됩니다
또한 오는 6월 초순부터는
곡성군과 화순군 지역에서
매실 수확 작업등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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