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발생으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를 막기 위해 일부 어종을
바다에 방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적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기 직전에
가두리 양식장에서 키우는 양식어류를
바다에 내보내 폐사를 막는
양식 어류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어류는 길이 8cm 내외의
치어 상태의 볼락과 참돔등 4종으로
양식어류를 방류한 어민은 1마리당 500원을
지원받습니다
전남도는 사업비 6억원을 확보해
120만 마리를 방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올해 적조 발생 전에
양식어업인들로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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