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국민참여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002년 3월 노풍의 진원지인
광주 염주체육관을 '노무현 기념체육관'으로
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병완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노풍의 진원지인 광주 염주체육관이
노무현 기념체육관으로 리모델링되면,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함께
광주가 만든 위대한 두 대통령의 기념관을
갖추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염주체육관을
전시실과 학술 세미나실 등을 갖춘
쾌적하고 의미있는 시설로
개보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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