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과 제주 사이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일본 오사카 노선도 운항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무안과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과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국제선이
부정기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자회사인 '진에어'가 운항하는
무안-제주간 노선은 일주일에 3편이 오가고
무안-오사카 노선도 일주일에 3편이 운항됩니다
전라남도는 운항노선 확대에 따른
이용객 편의를 위해 광주-무안공항간
시외버스 운행을 현재 하루 46회에서
76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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