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여자 핸드볼 팀이
다음달 창단식을 갖고 본격 출범합니다.
진상태 전 광주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을
초대 감독으로 영입한 도시공사 핸드볼팀은
오는 10월 전국체전에 첫 출전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3년까지 여자 핸드볼 팀을
운영하면서 이미영과 성경화 등
걸출한 국가대표를 양성했지만 감독 선임
문제를 둘러싼 갈등으로 팀을 해체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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