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상에서 추락한
헬기와 함께 순직한 탑승자들의 장례식이
오늘(26)부터 3일동안
해군 제3함대 사령관장으로 치뤄집니다.
해군 제3함대는
3함대 사령관을 장의위원장으로 장
의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28일 영결식을 연 뒤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안장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15일 고 권태하 소령 등
4명이 탑승한 헬기는
남해상 초계비행을 하다 추락했으며,
아직 실종 상태인 홍승우 대위와
노수연 상사에 대한 수색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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