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홍수 예방과 수질 개선을 위한
하구둑 개선사업이 본격화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하구둑 개선 사업 3개 공구에 대해
오는 30일 시공업체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하구둑 개선사업은
오는 2012년까지 6천 백억여원을 사업비를 들여
영산호와 영암호 배수갑문을 확장하고,
영산호와 영암호 연락 수로를 넓혀 홍수량을
분배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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