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대중골프장 등 5개 사업장 수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6 12:00:00 수정 2010-04-2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주민들과 협의 매수가 성립되지 않은

5개 공익사업을 위해

편입토지와 물건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광산대중골프장 조성 공사와 진월동 진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조성 공사등 5건으로

해당 토지는 소유자가 사망했거나

소재가 확실하지 않아 그동안 보상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해당 토지소유자나 사업시행자는

수용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를 신청하거나,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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